


























구 여수성심병원과 장례식장은 한 때 여수 지역 핵심 병원 이었지만 지금은 거대한 흉가 형태로 방치되어있는 곳.
1984년 개원했고 2018년 운영이 중단되었으며 당시 입원 중이던 환자 100명과 의료진이 급하게 전원 및 사직을 하여 큰 혼란이 있었습니다. 이후 2020년 경매로 넘어가면서 공식적으로 폐쇄
2018년 초부터 병원 재정 상태가 악화되면서 의사와 간호사 등 의료진의 임금 체불이 발생했습니다. 핵심 의료 인력들이 대거 이직하면서 환자를 더 이상 받을 수 없게 되었고, 매달 5억 원 이상의 적자가 누적되었습니다.
출처
주소
전남 여수시 둔덕5길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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