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폐농장


안성 일대는 과거 농가형 축사나 소규모 양계·양돈 시설이 많았던 지역이야.

하지만 최근 수년간 악취 민원, 수질오염 총량제, 가축사육 제한구역 지정 등이 강화되면서, 규제기준을 맞추지 못해 정리하거나 사업을 포기한 경우가 많아.

경영주 연령대가 높아지면서 승계 없이 폐업하는 경우도 빈번해.

출처

https://blog.naver.com/ahsjdk0807/223231107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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