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폐광산은 구리 및 금 품위 고갈과 채산성 악화: 1,300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미쓰비시 계열이 운영하던 일본 굴지의 동광이었지만, 1960~70년대 들어 고품질 광석이 점차 고갈되었어.
해외 광석 수입 자유화와 엔고 현상: 1970년대 초반 구리 수입 자유화 및 엔화 가치 상승으로 인해 값싼 해외 구리 원석이 쏟아져 들어오면서, 인건비와 채굴 비용이 높은 국내 광산은 급격히 경쟁력을 잃었어.
1978년 최종 폐광: 채산성을 맞추지 못해 1978년 광산 운영을 전면 중단(폐광)하게 되었어.
오사리자와 광산의 갱도 일부(약 1.7km)는 관광지로 단장되어 견학 시설로 운영되기도 하지만, 산비탈에 자리 잡은 거대한 선광장, 침전지(Thickener), 굴뚝, 제련소 건물 등은 거대한 폐허로 그대로 방치되어 있어.
주소
Shishizawa-13-5 Osariza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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