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수동유스호스텔


이 건물은 흔히 ‘수동유스호스텔’이라고 불리지만, 지역 뉴스나 경찰 기록을 팩트 체크해 보면 주로 ‘대형 기도원’이나 ‘수련원’ 용도로 쓰이던 곳이야. 산속에 덩그러니 있는 데다 규모가 꽤 커서 단체 숙박 용도로 운영됐던 거지.

정확한 내부 사정은 밖에서 다 알 수 없지만, 건물 주인이 심각한 자금난이나 부도 같은 금융권 문제에 휘말리면서 버티지 못하고 영업을 접은 것으로 확인돼.

건물이 5년 넘게 흉물스럽게 썩어가다 보니, 지금은 완전히 ‘유튜버들의 흉가 체험 명소’가 되어버렸어.
새벽마다 사람들이 몰래 담을 넘고 폐허 속에서 괴성을 지르는 바람에, 동네 주민들 신고로 경찰이 수시로 출동하고 입건되는 등 골칫거리가 됐대. 유리창은 다 깨져 있고 지하층은 아예 물에 푹 잠겨 있어서 까딱하면 익사나 추락 사고가 날 위험이 엄청 높다고 하더라고.

출처

https://blog.naver.com/ahsjdk0807/224238864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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